모집 중
밴쿠버 시니어 어학연수 4주
오전엔 시니어 전용 반에서 영어를 배우고, 오후엔 공원과 시장을 천천히 둘러봅니다.
- 기간
- 4주 (28박 30일)
- 대상
- 만 50세 이상, 영어 입문~초급
- 비용
- 1인 690만원부터 항공권 별도
- 다음 출발
- 2026년 11월 3일(화)
제안용 시안 · 회사명·상품·가격은 모두 예시입니다
프로그램 3개 · 비용은 숙소·수업·보험을 포함한 1인 기준입니다.
오전엔 시니어 전용 반에서 영어를 배우고, 오후엔 공원과 시장을 천천히 둘러봅니다.
꽃과 정원의 도시에서 아침엔 영어 수업, 오후엔 정원 산책으로 두 주를 보냅니다.
토론토에서 영어와 박물관 수업을 듣고, 주말에는 나이아가라 폭포를 다녀옵니다.
기본 포함
따로 알아보실 필요 없도록 기본으로 준비합니다.

엘리베이터, 병원 거리, 장보기 동선을 직접 확인한 집과 레지던스입니다.

같은 연배끼리 6~8명이 한 반에서 천천히 배웁니다.

다도, 정원, 시장처럼 그 도시에서만 할 수 있는 경험을 넣었습니다.

주 2회 함께 밥을 먹으며 또래 참가자와 금방 가까워집니다.